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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71편 극우 장동혁 지도부에게 힘 실어준 박근혜, “민심은 싸늘했다”
MBI FOCUS민병일의시사포커스 · 구독 3.4만 · 2달 전 · 리뷰·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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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정장을 입은 한동훈 전 위원장과 주요 정치인들이 이동하는 정면 사진 중앙 배치, 사진 아래 붉은색 배경의 메인 텍스트 띠와 하단 3줄의 뉴스 헤드라인 리스트 구성
시사·이슈 콘텐츠에서는 인물의 사진과 함께 핵심 고유명사가 포함된 텍스트 리스트를 배치하여 정보의 밀도를 시각화하세요.
썸네일 하단의 뉴스 리스트 항목에 맞춰 인트로에서 해당 이슈 3가지를 빠르게 짚고 넘어가는 템포로 편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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