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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난 다래끼인 줄 알았는데.. '이 암' 의심해야 한다! | 이민규 안과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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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3명이 상반신 컷으로 나란히 배치되어 있으며 배경에는 눈꺼풀을 뒤집어 확인하는 인물이 합성되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에 빨간색과 노란색 텍스트가 강조되어 있으나 인물 수가 많아 요소가 산만합니다.
썸네일에는 인물을 1명으로 단순화하고 '이 암' 같은 지시대명사 대신 구체적인 질환명을 명시하여 직관성을 높이세요.
의사 1명의 심각한 표정을 프레임 50% 이상으로 크게 잡고 '다래끼 오진 1위, 피지선암'처럼 구체적 병명이 드러나는 한 줄 자막을 배치해 주세요.
썸네일·제목과 공개된 수치만 보고 적은 것이에요. 영상 내용은 보지 않았고, 채널을 평가하지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