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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64편 장동혁 당권파는 국민의힘을 서서히 고사시키는 악성 종양들
MBI FOCUS민병일의시사포커스 · 구독 3.4만 · 2달 전 · 리뷰·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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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물이 모여있는 보도 사진 왼쪽 인물에 노란 동그라미 표기, 하단 노란 배경 영역에 작고 빽빽한 4줄의 뉴스 문구가 배치된 형태입니다.
텍스트 나열을 지양하고 핵심 인물 1명과 하나의 명확한 구체 앵커 문구에만 시선을 집중시켜야 합니다.
인물 얼굴을 프레임의 40% 이상으로 확대하고, '장동혁은 왜 기소 피했나'처럼 한 줄의 명확한 문구만 굵게 배치해 주세요.
썸네일·제목과 공개된 수치만 보고 적은 것이에요. 영상 내용은 보지 않았고, 채널을 평가하지도 않아요.